2017/09/18 19:51

이번 디비니티 오리지널 신 2 재밌다는 이야기가 자꾸 들려오지만... 잡담

 나는 그거 제대로 할 시간도 없고, 원활하게 진행할 영어도 안되는데 어쩌냐... ㅠㅠ

 내년에 여유 좀 생기면 해야지 ... 콘솔이라도 한글화 되면 콘솔까지 지르든지 어쨌든지 한글로 하면 좋겠다는 생각도 들고.

2017/09/10 20:11

게임을 며칠간 쉬었다. 잡담

 이전엔 다른 거 없이 그저 재미있어서 조금씩 할 수 있었는데, '이번엔 이걸 해야겠다' 라고 정하고 맞춰가려니까 급격히 재미가 없어져서 내려놓고 있었다. 스쿠페스만 조금 하고 그 외는 보통 게임 하는 시간에도 유튜브 보면서 멍때리거나 그냥 자거나 했고. 게임을 켜는 것 자체가 너무 어렵더라. 폰게임도 홈화면 보는 순간 그냥 다시 끄기 일쑤라 손도 안댔다.

 보통 9~12월이 가장 바쁘기도 하고, 정신적으로도 훨씬 피곤하기 때문에 다른 일에 손이 덜가는 것도 사실이다. 비는 시간이 있으면, 무언가를 하기 보다는 아무것도 안하고 그저 가만히 있고 싶다는 생각이 많이 든다. 그리고 요즘은 실제로도 쉴 때 가장 많이 하는 게 '아무것도 안하는 것'이다.

 어쨌거나, 일단 당분간은 무기 휴식. 게임은 삶의 동반자나 마찬가지의 위치에 있으니 안하지는 않겠지만, 무얼 하든 진도가 매우 느리게 나아갈 것 같다.

2017/09/05 07:18

허, 실화냐... ♨ X


 2주년 기념으로 뽑기 10회 무료라길래 뽑기나 돌려보자 싶어서 해봤다.






5SSR -_-

그럼 뭐해. 안할 건데.

2017/09/04 19:54

흔한 수학 관련 수험서적의 예시 문제 잡담

 모 대학교에서 1학년 학생 500명의 교양 필수과목의 수강신청 결과를 조사하였다. 글쓰기를 신청한 학생 200명, 영어회화를 신청한 학생 190명, 대학수학을 신청한 학생은 180명이었고, 글쓰기와 영어회화를 동시에 신청한 학생은 50명, 영어회화와 대학수학을 신청한 학생은 80명, 대학수학과 글쓰기를 신청한 학생은 70명이었다. 이들 가운데 임의로 한 명의 학생을 선택했을 때, 이 학생이 세 과목을 모두 신청했을 확률을 구하라. (단, 모든 학생은 적어도 한 과목 이상을 신청하였다)


 세 각의 크기가 60도인 직각삼각형 같은 소리 하고 있네. -_-

2017/09/03 14:29

3M은 너무 멀다. 러브라이브



 응원버프 스코어 받으면 2.95~2.97M, 거기에 특기확률업 받거나 혹은 최상위 3곡 조합이면 3M까지 올라갈 수 있을 듯하지만, 이미 이벤트 포인트 13만이 코앞이라 여기까지인 듯하다.

 뮤즈 메들리에서 노려보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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